빚투(신용거래융자) 잔고 33.5조 원(2026년 10월 7일): 코스피·코스닥 나눠 보기
공식 출처 3곳 확인숫자는 공식 자료에서 매일 확인 · 갱신
요즘 빚내서 주식을 산 돈, 이른바 «빚투»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셨죠? 가장 최근 숫자부터 보여 드릴게요.
빚투(신용거래융자) 잔고
33.5조 원
2026년 10월 7일 기준 · 코스피 26.1조 · 코스닥 7.4조
- 1주 전보다+0.1조
- 1달 전보다+0.3조
- 1년 전보다+10.2조
빚투(신용거래융자) 잔고 흐름
출처: 금융투자협회(공공데이터포털). 영업일마다 한 점.
표로 보기
| 언제 | 신용거래융자 잔고 | 그 뒤 지금까지 변화 |
|---|---|---|
| 최근(2026년 10월 7일) | 33.5조 원 | — |
| 1주 전(2026년 9월 30일) | 33.4조 원 | +0.1조 원 |
| 1달 전(2026년 9월 7일) | 33.2조 원 | +0.3조 원 |
| 3달 전(2026년 7월 7일) | 37.1조 원 | −3.5조 원 |
| 1년 전(2025년 10월 2일) | 23.3조 원 | +10.2조 원 |
신용거래융자가 뭐예요
신용거래융자는 증권사가 투자자에게 주식 살 돈을 빌려주는 거예요. 법에서는 증권사가 투자자에게 돈이나 주식을 빌려주는 «신용공여»의 한 가지예요(자본시장법 제72조). 흔히 «빚투(빚내서 투자)»라고 불러요.
- 예를 들면: 내 돈 1,000만 원에 증권사에서 500만 원을 빌려 1,500만 원어치 주식을 사면, 빌린 500만 원이 이 숫자에 더해져요.
- 빌린 돈에는 이자가 붙어요. 증권사마다 이자율이 달라요.
- 반대매매: 주가가 내려 담보가 모자라면, 증권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주식을 강제로 팔 수 있어요.
표는 이렇게 읽어요
- 코스피: 유가증권시장 주식을 사려고 빌린 돈이에요. 코스닥: 코스닥 주식을 사려고 빌린 돈이에요. 둘을 더한 것이 전체예요.
- 숫자는 원 단위로 받아서 조 원으로 바꿨어요.
- 1주·1달·3달·1년 전 날짜가 휴일이라 숫자가 없으면, 바로 앞 영업일 숫자를 써요.
함께 보면 좋은 숫자
출처
- 공공데이터포털, 금융위원회_금융투자협회종합통계정보 — 매일 확인
- 금융투자협회 종합통계서비스(FreeSIS) — 확인일 2026-10-09
- 국가법령정보센터,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— 확인일 2026-10-09
면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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